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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역사채널 e Vo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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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2편 SET + 소책자(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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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정보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러닝타임
      총 110분 (1story/약 5분)
      지역코드
      ALL NTSC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오 디 오
      Dolby Digital 2.0 Stereo 한국어
      레 이 어
      Single Layer


          상품 구성

      EBS 역사채널 e Vol.7 DVD 2Disc, 20stories + 소책자(부록)

      구분
      부제목
      Disc 1
      01. 미스터리 유물, K93
      02. 조선의 영어교육
      03. 조선인이여, 마음껏 놀아라
      04. 반빙, 얼음을 나누다
      05. 조선, 사치로 물들다
      06. 호랑이 나라 1부
      07. 호랑이 군대, 정호기 2부
      08. 이름 없는 어린 용사의 비밀
      09. 조선의 국가고시, 무과
      10. 조선의 불을 멸하라
      Disc 2
      01. 34번째 민족대표, 석호필
      02. 하늘을 달리는 불
      03. 초가에 살리라
      04. 조선을 덮은 하얀 연기 담배
      05. 최초의 귀화인 박연
      06. 백성의 소리
      07. 경복궁의 눈물
      08. 조선의 신문
      09. 대왕, 세종
      10. 청계천을 살려라
      소책자
      DVD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4p로 구성된 요점정리 소책자!!
      부제목만으로는 그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없어 편의를 위해 DVD의 내용이 간략하게 정리된 소책자를 부록으로 드립니다. DVD를 한눈에 살펴보고, 원하는 story를 선택하여 시청하세요.


          상품 이미지

      상세이미지

          상품 내용
       
      지식채널 ebs 시리즈

      세련된 영상과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

      역사적 주요 사건이나 사실들을 5분 분량의 영상으로 표현하여 박물관 속에 갇혀 있거나 교과서 안에 잠들어 있던 낡고 고루한 역사에 숨을 불어넣는다. 또한, 간략하지만 명료한 사실들을 추려 짧은 시간 안에 역사가 우리에게 물려준 메시지를 찾아 우리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가슴으로 느껴볼 기회를 제공한다.


      Disc 1.

      01. 미스터리 유물, K93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 잠들어 수십 년간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던 대동여지도 목판. 과학성, 정밀성, 실용성을 갖춘 근대적 지도인 대동여지도 목판의 발굴사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김정호와 대동여지도에 대한 거짓된 역사를 재조명한다.

      02. 조선의 영어교육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어 청나라 관리의 통역으로 맺어진 조미수호통상조약 이후 신분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조선에 불어닥친 영어교육의 열풍과 일제강점기 시절 개편된 영어교육이 가져온 결과를 재조명한다.

      03. 조선인이여, 마음껏 놀아라
      조선을 장악한 일제는 자신들의 목적에 맞는 놀이만을 선별해 향토오락 대회란 이름으로 권장했고, 목적에 맞지 않는 조선의 전통문화는 미신이라 폄하하며 억압해갔다. 일제의 음모가 숨겨진 향토오락 진흥운동을 재조명한다.

      04. 반빙, 얼음을 나누다
      여름철 가장 덥던 시기에 나이가 많은 노인과 환자, 죄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나누어 주었던 귀한 얼음. 고려 시대에 시작되어 조선 시대까지 이어진 얼음을 나눠주는 반빙제도를 통해 얼음의 채취, 보관, 활용 등을 재조명한다.

      05. 조선, 사치로 물들다
      아름다움이자 부의 증표가 되었던 가체는 양반의 전유물이었으나, 조선 후기 사회가 변화하면서 서민들의 일상생활에까지 자리를 잡았다. 더 높은 계층을 향한 끝없는 욕구와 과시가 반영된 가체를 통해 조선 사회의 단면을 재조명한다.

      06. 호랑이 나라 1부
      기원전 7천 년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수 세기 동안 한반도에 살았던 호랑이. 호환이 잦았던 조선 시대부터 호랑이의 숨을 꺼뜨리는 정책을 펼쳤던 일제강점기까지 생태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남획으로 한반도에서 사라져 간 호랑이를 재조명한다.

      07. 호랑이 군대, 정호기 2부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의 억만장자 사업가는 조선 팔도의 이름난 포수들을 모아 정호군을 창설하고 조선 호랑이를 사냥했다. 그 활동의 기록인 정호기를 통해 조선 호랑이 사냥에 숨겨진 음모와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춘 호랑이를 재조명한다.

      08. 이름 없는 어린 용사의 비밀
      장사리 해안에서 발견된 거대한 배 문산호 속 이름 없는 유골들은 자발적으로 혹은 강제 징집돼 6·25 전쟁에 참여한 학도의용군이었다. 학도의용군을 중심으로 전개됐던 장사상륙작전의 업적과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재조명한다.

      09. 조선의 국가고시, 무과
      문치 국가였던 조선은 양반 관료 사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태종 2년 무관 선발을 위한 시험인 무과를 처음 시행했다. 이후 약 500년 동안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인재를 선출했던 조선의 국가고시 무과를 재조명한다.

      10. 조선의 불을 멸하라
      조선 최초의 소방 관청 금화도감은 세종 8년 대화재 속에서 탄생하였는데 불을 끄는 일을 했던 금화군은 세조 13년 멸화군으로 개칭되면서 더 전문화된 소방대원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멸화군의 활동과 조선 소방조직의 변화를 재조명한다.


      Disc 2.

      01. 34번째 민족대표, 석호필
      개신교 선교사 겸 세브란스 의전 교수로 조선에서 활동한 캐나다인 스코필드는 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외국인 최초로 국립 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된 스코필드의 업적과 생애를 재조명한다.

      02. 하늘을 달리는 불
      왜구와의 근접전에서 연이어 패했던 고려군은 새로운 화약 무기 주화를 개발했다. 화약이 타는 힘으로 멀리까지 날아가는 현대 로켓과 비행 원리가 같은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 무기 주화에 대해 알아보며 그 가치와 우수성을 재조명한다.

      03. 초가에 살리라
      경복궁 내 가장 화려한 공간인 경회루 곁에 경복궁 내 가장 허름한 초가집이 세워졌는데, 이곳은 세종이 국무를 보던 곳이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무엇보다 백성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고자 했던 임금 세종을 재조명한다.

      04. 조선을 덮은 하얀 연기 담배
      17세기 초 일본으로부터 전해진 담배는 의약품 발달이 미비했던 조선에서 만병통치약으로 인식되며 민생 속으로 빠르게 확산했고, 이후 전 국민의 기호품이 되었다.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으며 약 300년 동안 조선을 흔들었던 담배를 재조명한다.

      05. 최초의 귀화인 박연
      무과에 장원 급제한 네덜란드인 박연은 대외적 위기였던 조선에 필요한 핵심 관료였다.
      조선에 머물며 대포 제조 및 조작법을 지도하고 신식 소총을 제작한 조선 최초의 서양 귀화인 박연을 재조명한다.

      06. 백성의 소리
      조선에는 백성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설치한 신문고가 있었지만, 백성들은 절차가 복잡한 신문고 대신 격쟁을 했다. 임금의 궁궐 밖 행차에 뛰어들어 꽹과리를 치며 왕의 이목을 끄는 행동 격쟁을 재조명한다.

      07. 경복궁의 눈물
      민족의 혼을 말살시키고 조선을 온전히 파괴하기 위해 일제가 제물로 삼은 것은 조선왕조의 상징이자 조선 최초의 법궁 경복궁이었다. 철거, 매각, 변용, 반출 등 끊임없이 자행된 일제의 경복궁 파괴 역사를 재조명한다.

      08. 조선의 신문
      조정의 주요 인사이동, 정책의 시행과 정지, 임금에게 올린 상소문과 그 답변,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소식까지 여러 분야의 내용을 수록한 조선의 신문 조보. 매일 아침 전국 곳곳에 전해진 조보를 재조명한다.

      09. 대왕, 세종
      재위 32년 동안 세종대왕이 꿈꿔온 목표는 모든 백성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 각종 과학기구 발명, 훈민정음 창제 외에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작지만 위대한 업적들을 이룬 세종대왕을 재조명한다.

      10. 청계천을 살려라
      백성을 위한 정치를 실천해 온 서민 군주 영조는 대규모의 국책 사업인 청계천 준천 사업을 단행했다. 홍수 피해 방지와 죽어가던 하천을 살리고, 빈민 구제를 위한 일종의 구휼책이기도 했던 청계천 준천을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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