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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여행 13종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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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작사 : ㈜케니앤코엔터테인먼트 • 장르 : 교육용,다큐멘터리
      • 화면 : 4:3 Full Screen , NTSC • 오디오 : 돌비디지탈 2.0 스테레오
      • 더빙 : 한국어 • 자막 : None
      • 상영시간 : 611분 • 등급 : 전체관람가
      • 디스크수 : 13 Disc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아는 세상 이야기
      세계사의 한 페이지들을 장식하고 있는 의미있는 장소와 도시들을 담은 생생한 화면, 다방면에 걸친 전문가들의 담백한 코멘터리가 함께 한다. 각국의 역사, 유래, 문화, 음식, 의복 건물 등 다양한 주제는 물론 역사적인 사건과 재연이 하나로 엮인 이 시리즈는 여러 방송국들의 공동 투자로 제작 되어진 대작 다큐멘터리이다. (영국, 일본, 아일랜드, 프랑스, 캐나다, 아프리카, 페루, 그리스, 오스트리아, 캘리포니아, 스페인)


      1편 영국 - 찰스 디킨스의 발자취를 따라서
      ( England : The Journeys of Charles Dickens )
      영국은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부유한 중산층을 양산했고, 1832년에 통과된 "대 개혁법"으로 귀족들의 특권이던 정치적 권력을 갖게 되었다. 빅토리아 여왕이 극하면서 경제와 과학, 정치가 꽃을 피웠고 마침내 지구상에서 가장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게 었다.
      빅토리아가 왕좌에 오르던 해, 24살의 찰스 디킨스는 <픽위크 페이퍼즈>로 혜성처럼 등단했고, 세익스피어와 견줄 위대한 소설가로 탄생했다. 디킨스의 문체는 나이답지 않은 위트가 넘쳐흘렀고 빅토리아 시대의 불평등에 관한 직설적 비판은 사회적 양심을 일깨우는 새로운 계기를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찰스 디킨스의 어린 시절과 작가로서 성공하면서 그가 얻은 부와 명성을 사회에 환원한 과정을 그의 행적을 따라 그리고 있다. 한 작가로서 뿐 아니라, 사회 개혁가이자 박애주의자로서의 삶은 우리를 숙연하게 만들어준다.


      2편 일본 - 쇼군의 발자취
      (Japan : The Journeys of the Tokaido)
      이번 편은 일본의 쇼군을 중심으로 그들만의 역사와 독특한 문화를 엿보는 작품이다. 일본의 종교문화와 현재의 선종이 일본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그들의 박물관 문화와 함께 다도(茶道), 아름답고 독특한 정원문화와 주택, 목욕과 음식 문화 등 다양한 전통을 느낄 수 있다. 또, 쇼군의 몰락과 현재의 천황제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역사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자세히 말해준다. 일본의 전통 검도의 유래와, 첨단 기술의 세계까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그들만의 특이한 장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3편 아일랜드, 영국, 브르타뉴 - 켈트족의 전설
      (Ireland, Great Britain Brittany : The Journeys of the Celtic Legends)
      이번 편에서는 켈트 족의 발자취를 따라 아일랜드와 영국, 브르타뉴를 다니며 오랜 문화유산을 더듬어본다. 아일랜드의 기원과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적대 관계와 화해의 과정을 알아보고, 역대 국왕들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엿볼 수 있다. 유명한 맥주 제조업체인 기네스의 기원을 알아보고, 체스와 각종 의식의 기원도 찾아본다. 또 아더왕과 원탁의 기사에 얽힌 재미있는 신화를 추적해보고, 그에 얽힌 다양한 주장과 전설들을 되새겨 본다.


      4편 프랑스-태양왕 루이14세의 여로
      (France : The Journeys of the Sun King)
      이 다큐멘터리는 1600년대 초의 프랑스 국왕 헨리 4세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이후 루이 13세와 14세로 이어지는 프랑스왕정 최고의 전성시대를 그리며, 당대의 화려한 건축양식과, 태양왕으로 불리던 루이 14세의 파란만장한 인생과 여성편력, 그리고 그가 사랑했던 건축과 미술, 춤과 노래를 다루고 있다. 현재 파리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베르사이유 궁전과 노트르담 성당, 그리고 전설적인 "카드로 만든 집"에 얽힌 사연을 들을 수 있다. 특히 패션의 본고장이 된 파리의 의상 문화의 변천사와 그 기원을 알 수 있기도 하다. "태양왕" 루이 14세의 사치와 여성편력은 그의 보다 놀라운 업적들로 인해 가려지는 부분으로, 지금도 프랑스의 역사와 전통, 위대한 건축물을 이야기 할 때, 그를 빼놓을 수 없는 이유가 되고 있다.


      5편 캐나다 - 로키산맥을 찾아서
      (Canada : Train Tracks Across the Rockies)
      이번 편은 캐나다의 대륙 횡단 철도가 발상부터 완성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어려움을 극복했는지를 보여준다. 캐나다의 보수파 총리 맥도날드가 로키산맥을 철도로 횡단한다는 야심에 찬 계획을 세운 후, 그 과정은 험난하기만 했다. 이때 나타난 네덜란드계 미국인 밴 호른의 덕분에, 현재의 철도가 구상되고, 면밀한 조사와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수많은 인명과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끝에 지금의 아름다운 철도와 그 주변의 관광지가 형성된 것이다.

      6편 아프리카 - 자유의 외침
      (South Africa : The Journeys of the Freedom Songs)
      이번 편은 아프리카를 찾아, 백인들의 인종차별과 온갖 멸시와 약탈 행위에도 자유의 노래를 부르며 맞서 싸운 아프리카인들의 이야기를 다루어 본다. 정치 운동가이자
      '자유의 노래'의 작곡가인 뷔이실리 미니의 얘기를 소개하고, 남아프리카의 특산물인 맛 좋은 포도주가 탄생한 배경, 그리고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광산인 드비어스 광산의 발견된
      뒷이야기와 그 후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또, 인종차별에 대항해 싸우다 27년간을 감옥에서 지내고 나와, 남아프리카의 대통령이 된 넬슨 만델라를 직접 인터뷰해 그가 회고하는
      '자유의 노래'의 의미를 들어본다.

      7편 페루 - 황금의 도시
      (Peru : The Journeys of the Golden Cities)
      이번 편에서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고산지대에 위치한 페루를 찾는 관광객들이 볼 수 있는 근사한 경치를 보여주며, 황금의 도시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스페인인들이 발견한 이후 페루의 역사는 황금에 눈먼 무자비한 탐험가들과 모험가들의 야만적인 탐험 대상이 되어 시달려 왔다. 정글 속의 황금의 도시라는 전설적인 엘도라도의 이야기는 페루를 황폐화시켰고 신화에 나온 것보다 훨씬 더 근사했을지 모를 백 여개 이상의 도시들이 잃어버린 문명에 대한 환상 때문에 사라지고 말았다. 1589년 만시오 시에라 드 레퀴자노는 자신이 곧 죽는다는 걸 알게 됐고 리마의 상황을 보고하란 임무를 띤 이 스페인 인은 스페인의 필립 국왕에서 장문의 편지를 썼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의 편지를 중심으로, 신비에 쌓인 잉카인들의 모습과 생활,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몰락했는지에 관해 상세히 알 수 있다.

      8편 그리스 - 산들의 고향
      (Greece : The Journeys To the Gods)
      그리스를 찾아, 그들의 뿌리 깊은 신앙과 낙천적이고 친절한 국민성이 어디에서 유래하는 지를 알아본다. 크레타 섬이 올리브의 천국이 된 배경을 알아보고, 이들의 역사와 오랜 전통이 지금의 그리스를 만들어 온 과정도 짚어본다. 또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낭만적인 국민성은, 오랜 외세의 침략을 견뎌낸 그들만의 인내심과 낙천성이 낳은 결과임을 알 수 있다. 전설의 가득한 크레타 섬의 수많은 신화들 중 미노스 문명에 이름을 남긴 미노스 왕의 비극적인 전설은 특히 흥미롭다. 20세기 전반, 전쟁은 거대한 인구이동 과정과 오늘날 터키의 일부인 소아시아를 차지했던 그리스인들이 그리스 반도의 국경지대까지 밀려나야했던 일, 이 과정에서 그리스 문화를 풍요롭게 만든 전통과 생활방식은 무엇인지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그들만의 종교 의식을 엿보고, 종교가 그들의 일상생활에 얼마나 깊은 뿌리를 내렸는지도 알아본다.


      9편 오스트리아 - 소금 광산을 찾아서
      (Austria : The Journeys through the Salt Mines)
      유럽 중심부에 자리 잡은 오스트리아는 황제 정치를 표방한 구시대 생활의 살아있는 상징이다. 또 유럽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작곡가들을 배출한 나라이기도 하다. 우선 소금광산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경제력의 원동력이 되어준
      잘츠부르크를 찾아, 과거의 소금광산이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했으며 카톨릭의 발전과 부흥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알아본다. 또, 볼프 디트리히 대주교가 잘츠부르크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그 자신의 정부인 살로메아트를 위해 지었다는 아름다운 미라벨궁의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또 유명한 비엔나커피와 초콜렛 케익인 사커토르테의 역사와 유래를 소개하고, 세계 제 1차 대전의 도화선이 된 사라예보 사건의 전말도 들어볼 수 있다.


      10편 캘리포니아 - 태양의 도시
      (California : The Journeys of the Adventures)
      미국 서부에 자리 잡은 캘리포니아는 금광 채취 열기와 함께 유명해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부와 명예, 사교와 오락, 전통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대도시로 자라났다.
      이번 편에서는 현재의 캘리포니아가 있기까지 그 탄생 과정과 원동력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헐리웃과 나파밸리, 실리콘밸리, 스탠포드 대학교등, 캘리포니아의 명소들을 찾아가 그 역사와 전통을 되새겨 본다. 또 대륙횡단 철도의 건설과 함께 발전하기 시작한 캘리포니아의 역사와, 그 철도 건설에 얽힌 여러 에피소드, 그리고 철도건설 현장에 동원되어 노동자로 일하면서 목숨을 잃은 수많은 중국인들의 애환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영화산업의 부흥과 함께 일어선 헐리웃이라는 도시와 그 도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부와 몰락의 신화가 오늘날의 캘리포니아의 또 하나의 얼굴임을 보여준다.

      Vol.11 스페인 - 건축예술의 백미
      (Spain : The Journeys of the Land of the Builders)
      이번 편은 스페인, 특히 카탈로니아의 아름다운 건축문화가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현재 스페인 인들은 그들의 문화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뛰어난 민족성과 문화유산을 가진 카탈로니아는 외세의 잦은 침략으로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아름다운 건축물을 짓는데 혼신의 힘을 쏟았고, 가우디라는 위대한 건축가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가우디의 업적과 행적을 쫓아, 그가 그토록 열정적으로 표현하려고 했던 민족혼의 실체를 찾아보고 그의 작품을 감상해본다.


      Vol.12 퀘백 - 북아메리카의 관문
      (Quebec : The Journeys of the Trappers)
      이번 편에서는 프랑스와 영국의 모피 각축장으로서 원주민들이 영향을 받아 오늘의 독특한 문화가 형성된 과정을 그리고 있다. 프랑스의 개척자 "꾸로데보아"들이 원주민들과 교류하며 남긴 것들과 빼앗은 것들은 무엇이며. 이후 영국과 네덜란드의 식민지로
      시달리며 이들의 문화에 유럽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알 수 있다. 또 이들의 음식과 목공예, 그리고 지금도 남아있는 겨울 축제가 어떤 뿌리를 갖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몬트리올 시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인 세인트 로렌스 한가운데 위치한 호셸라가 섬 기슭에서 탄생한 배경과 지도제작자 '사무엘 샹플렝'이 신세계를 찾아 처음 발을 들여 놓았던 얘기, 1809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건조된 캐나다의 첫 증기선이 퀘벡과 몬트리올 사이를 더 빨리 여행할 수 있게 해준 얘기도 흥미롭다. 또 쁘띠 샹플렝에서 옛 요새의 폐허에 이르기까지 아름답고 유서 깊은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축제를 사랑하는 캐나다인들의 진면목을 알 수 있게 해준다.


      Vol.13 베니스 - 유리와 낭만의 도시
      (Venice : The Journeys through The Glass)
      유리 세공업으로 유명해진 낭만의 도시 베니스를 찾아본다. 유리 세공업이 발전하게 된 배경과, 그 도시인 무라노의 장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들이 예술혼을 불사르며 지금의 유리 세공의 천국을 이룬 과정을 볼 수 있다. 또 유명한 커피하우스의 설립 배경과, 그 과정, 그리고 물과 낭만의 도시로 유명한 베니스의 또 하나의 전설인 카사노바의 행적을 쫓아본다. 현재의 베니스는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아, 아름다운 유리세공을 발전시켜 훌륭한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가 무라노와 비슷하거나 버금가는 유리 세공업을 부러워해 이를 도입하고자 노력했던 일과, 그의 재상이던 콜버트는 1665년에 그 재능을 사기 위해 막대한 돈을 미끼로 무라노의 유리장인들을 프랑스로 데려오려고 했던 일, 하지만 그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었던 사연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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