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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파충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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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양

      ■ 화 면 16:9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레이어: Single Layer Single Side
      ■ 장르: 자연 다큐멘터리
      ■ 시간: 250분 (본편 : DISC 1 ~ 3)
      ■ 지역코드: 3
      ■ 언 어: 영어
      ■ 자 막: 영어, 한국어

      줄거리

      데이빗 아텐보로가 직접 집필하고 제작한, 파충류와 양서류를 집대성한 대작이다.
      최첨단 촬영기술이 동원되어 이 생명체들에 관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세밀하고 놀라운 화면을 접할 수 있다.

      파충류와 양서류는 지상에 가장 오래 존재했던 생명체들이다.
      흔히 냉혈동물로 일컬어지는 파충류와 양서류는 동작이 굼뜨고 원시적인 동물로 인식되지만 포유류 같은 온혈동물 못지않게 세련되고 사회적이며 감정이 있고 드라마틱한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존재들이다.

      「냉혈동물의 세계」는 데이빗 아텐보로의 라이프 시리즈 최신작이다.

      제1편 : 냉혈동물에 관한 진실

      파충류와 양서류는 왠지 원시적이고 둔하고 멍청할 거라는 이미지가 있다. 사실 이 녀석들은 놀라울 만큼 빠르고, 눈부시게 아름다우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다정하고 세련됐다. 이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먹이를 잡는다. 그리고 스스로를 보호한다. 녀석들은 번개처럼 빠르게 움직이고 치열하게 싸운다. 화려한 색깔로 치장하고 자신을 과시하기도 한다. 의사소통을 할 때는 소리를 내고 손짓을 한다. 파충류와 양서류에 관해 이제껏 접하지 못했던 진실이 밝혀진다.

      제2편 : 양서류의 등장

      양서류는 물 밖으로 나와 육지에 정착한 최초의 척추동물이다. 현존하는 양서류는 약 6천종이며 계속 새로운 종이 발견되고 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녀석들의 존재는 소리만으로도 알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양서류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촉촉한 피부, 이 피부가 마르면 목숨이 위험하다. 그리고 이러한 위험을 피하는 것이 녀석들의 일상이다. 녀석들은 어떻게 물 밖으로 나오게 됐으며 또 거기에서 살아남았을까.



      제3편 : 사막의 용

      3억 5천만 년 전, 그때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종이 원시의 습지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녀석들은 양서류보다 뒤처져서 육지로 올라왔지만 양서류보다 더 멀리까지 진출했다. 그리고 물과의 연결고리도 완전히 끊어버렸다. 녀석들이 바로 현존하는 도마뱀들의 조상이다. 녀석들은 물이 통과하지 않는 비늘로 피부를 감싸고 숲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진화해가며 그 세력을 넓혀갔다.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신호체계도 발전시켰다. 다른 동물들처럼 짝과 영역을 둘러싸고 싸움도 했다. 이곳에서 녀석들은 이미 육지에 완벽하게 정착하고 있던 벌레들을 잡아먹으며 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물로 돌아가지 않고 생명의 불모지인 사막까지 진출하는데...

      제4편 : 뱀의 유혹

      뱀은 아주 단순한 형태의 몸을 가지고 있다. 길고 가는 관처럼 생겼지만 녀석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 단순히 줄기를 감싸 안는 것만으로도 나무를 오를 수도 있다. 몸을 쭉 펼쳐서 바람에 몸을 싣고 날아가기도 한다.
      깊게 잠수를 해서 몇 시간씩 물 속에 머무는 녀석들도 있다. 뱀에게는 다리가 없다는 것이 결코 약점이 아니다. 그렇지만 왜 이렇게 진화한 걸까? 사실 1억 년 전 공룡의 시대에 살던 녀석들의 먼 조상은 현대의 도마뱀들처럼 다리가 있었다는데...

      제5편 : 갑옷의 전설

      수백만 년 전, 새들이 진화하고 포유동물이 생겨나기 훨씬 전에는 냉혈동물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지금도 그렇다. 이 파충류 중 일부는 공룡의 등장과 멸종을 모두 목격했다. 그리고 그 긴 세월 동안 녀석들은 거의 변하지도 않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파충류 몇 종이 지금도 생존해 있다. 녀석들은 파충류의 가장 큰 특징인 비늘을 강화시켜 단단한 갑옷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몸무게가 늘었지만 몇몇 녀석들은 여전히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다. 냉담하고 무감각해보이지만 녀석들도 열정을 가지고 있다.게다가 다정하기까지 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파충류들이 현재도 살고 있다. 바로 악어와 거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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