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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 BBC: KBS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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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BBC
출시일
20110427
특이사항
DVD 4Disc : 6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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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소개


      언 어 : 한국어, 영어
      자 막 : 한국어, 영어
      오 디 오 : 한국어, 영어 돌비 디지털 5.1
      화면비율 : 1.78:1
      러닝타임 : 600분
      내레이터 : 영어(데이비드 아텐보로), 우리말(이규화-살아있는지구, 엑스(X)파일 등)




      줄거리



      제1편 생존을 위하여(Challenges of life)
      지상의 동ㆍ식물이 생존하고 생육하기 위해 펼치는 특이한 행태를 소개한다. 초당 1,000프레임(통상 초당 24프레임)으로 촬영된 화면의 영상미를 즐길 수 있다. 갈색 꼬리감기 원숭이가 돌망치로 야자수를 깨뜨리는 장면, 하마가 물에서 나와 공중에 포효하는 장면, 카멜레온이 거미줄에 갇힌 곤충을 훔쳐 먹는 장면, 치타 형제가 타조를 합동 사냥하는 장면, 돌고래가 원을 그려 물고기를 가두는 장면, 북극의 물개들이 범고래 사냥을 피하는 장면 등은 말로 형언하기 힘든 감동을 자아낸다.

      제2편 태고의 후예들(reptiles and amphibians)
      차가운 황무지에서 건조한 사막까지 파충류와 양서류는 지상에서 가장 거친 환경을 정복하기 위해 세련된 방법으로 차가운 몸을 잘 활용해왔다. 무자비한 사냥과 특이한 변색, 때론 속임수와 강인한 체력으로 파충류와 양서류는 포유류와 조류가 버린 땅에서 번성했다. 물소를 사냥하는 코모도 왕도마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품고 동굴에서 새끼를 치는 바다우산뱀, 자살에 가까운 낙하를 마다하지 않는 폭포 두꺼비, 새끼들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던져 물길을 여는 큰황소개구리, 물 위를 걷는 예수 도마뱀 등은 파충류와 양서류의 대표적 성공사례다

      제3편 지구의 절대강자(mammals)
      최신 촬영기술을 동원하여 이전에는 촬영이 불가능했던 극한 상황의 동물 행태를 감상할 수 있다. 지상의 포유류 중 가장 대규모로 이동하는 콩고지역의 수천만 마리 과일 박쥐 떼, 포식자 도마맴을 피해 도망가는 독특하게 생긴 붉은긴코땃쥐, 고래의 사체를 먹기 위해 몰려든 30여 마리의 북극곰, 암컷과 짝을 맺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혹등고래 등은 지구에서 포유류가 절대강자인 이유를 보여준다.

      제4편 바다의 먹이사슬(Fish)
      어류는 하늘을 날 수 있고 전자기파를 감지하며 시속 150Km 이상으로 유영을 한다. 먼 바다, 산호섬, 거대한 파도 속, 민물 샘 등 곳곳에는 각종 어류들이 서식한다. 살 곳을 마련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하늘을 날며, 또한 기묘한 사랑의 교감을 나누고 절벽을 기어오르는 어류의 여러 가지 기묘한 행태를 살펴본다.

      제5편 깃털의 유혹(Birds)
      조류는 극도의 자연적응력을 갖췄다. 놀라운 속도로 머나먼 거리를 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맹수 같은 본능을 지녔으며 물위에서 암수가 사랑의 춤을 추고 복잡한 구조물도 완성할 수 있다. 공중 촬영한 화면을 통해 다양한 조류의 특이한 행태를 감상할 수 있다. 군함조의 날쌘 움직임, 수염수리의 비상, 벌새와 바우어새 등의 수컷이 암컷을 유혹하는 장면 등이 그것이다. 특히 수천마리 홍학의 군무는 조류 감상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제6편 변신의 천재들(insects)
      곤충은 지상의 동물 중 가장 다양하다. 곤충들이 지구상에 생존할 수 있는 주요인은 신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 때문이다. 강력한 무기도 갖추고 있지만 놀라울 정도로 온순하고 숙련된 행태를 보인다. 멕시코의 하늘을 뒤덮는 수억 마리의 황제나비, 적을 향해 화학전 무기를 발사하는 폭탄먼지벌레,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죽음까지 불사하는 도슨벌, 토목 건축술의 대가 개미 떼, 매일 매일이 생존의 투쟁인 실잠자리 등의 삶은 경외 스러울 정도다.

      제7편 끝없는 전쟁(Hunters and Hunted)
      지구상에는 매일 밀림, 초원, 사막, 극지방의 황무지 등에서 사냥꾼과 사냥감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치타는 합동 사냥으로 타조를 쓰러뜨리고 흰담비는 자기 몸집보다 10배나 큰 토끼를 사냥한다. 코끼리 물범은 범고래의 사냥에 무참하게 유린당한다. 다람쥐는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방울뱀을 따돌린다. 시속 100Km로 나르는 불독박쥐의 사냥 장면을 초당 2천 프레임의 고속 카메라로 촬영하였다.

      제8편 심해의 유랑자(Creatures of the Deep)
      특수 제작된 해저 저속 촬영장비를 동원하여 지도에도 표기되지 않은 해양을 탐험한다. 괴상하게 생긴 생명체들이 최근의 탐험에서 관찰됐다. 껍데기를 교체할 때가 되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천 마리씩 떼를 지어 다니는 거미게, 250마리가 한꺼번에 사냥에 나선 흄볼트 오징어, 새끼들을 부화시키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는 문어 등이 있다. 남극의 만년빙 밑에는 불가사리들이 지천으로 널려있는데 물범의 사체를 순식간에 먹어치운다.

      제9편 조용한 혁명(Plants)
      식물이 자라는 극적인 모습은 육안으로는 관찰할 수 없다. 하지만 가장 최신의 초저속 카메라를 사용하여 모든 것을 한눈에 살펴본다. 파리지옥이 동물을 사냥하는 장면, 고양이 발톱을 한 덩굴 식물과 담쟁이 줄기가 햇빛을 차지하기 위해 펼치는 투쟁, 글라이더 디자인의 모태가 됐던 홀씨의 비행, 하루에 60Cm씩 자라는 식물 등의 모습은 식물도 동물 못지않게 역동적임을 보여준다.

      제10편 야생의 전략가(Primates)
      영장류는 아주 영리해 문제해결과 소통능력을 갖추었고 연장을 사용할 줄 알며 사회적 교감을 나눈다. 콩고에서 고릴라들은 나이 많은 대장의 지시에 의해 움직이는 조직 사회로 이 대장이 가슴을 쳐 신호를 보내면 2Km 이내의 고릴라들이 모두 들을 수 있다. 타일랜드의 페이리엽식 원숭이 어미들은 밝은 오렌지색 새끼 원숭이들의 양육권을 놓고 투쟁을 한다. 남아공 해안에서 차크마개코원숭이는 악어알을 사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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